반응형 [브랜드 전략] 피트니스계의 넷플릭스 '펠로톤', 코로나 19로 다시 '절대 강자'가 되다. 피트니스계의 넷플릭스로 불리며 한창 주가 상한선을 달리던 '펠로톤', 그러나 작년 11월경 온에어 한 광고가 성차별 논란을 일으키며 주가가 9% 이상 하락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19로 사람들이 직접 헬스장에 가는 대신 홈트레이닝을 선택하면서 이따금 펠로톤의 주가는 다시 급 상승 중입니다. 오늘은 언택트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펠로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펠로톤, 소울 사이클의 경쟁사가 되다. 스피닝 스튜디오인 '소울 사이클'은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 굉장히 핫한 인기 운동 중 하나였습니다. 이 소울 사이클에, 존 폴리 부부도 매료되어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이를 낳게 되면서 육아 때문에 스튜디오에 나가 운동할 수 없게 되자, 존 폴리 부부는 집에서도 운동할 수 있도록 소.. 2020. 6.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