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브랜드 전략] MZ를 공략한 폴트 버거, 압구정의 새로운 명소가 될까?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새롭고 호기심가는 무언가는 시선을 이끄는 매력이 있다. 최근, 압구정에 새로운 컨셉의 버거 가게가 등장했다. 이름은 '폴트 버거' , 마치 테니스 장을 옮겨놓은 듯한 독특한 비주얼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폴트(Fault)는 테니스 경기 용어로 서브한 공이 서비스 코드로 바르게 들어가지 않거나 규칙을 위반하는 것이다. 인테리어적 요소만 보면 폴트버거는 기존 버거 가게의 규칙을 넘어선 것처럼 보여진다. 하단의 이미지들을 보라! 가게 내부에는 더 독특하고 키치한 요소들로 가득하다. 빨간 캐비넷부터 마치 테니스 관중석 같은 좌석까지 음식점과 스포츠 장르의 새로운 조합이 새롭다 못해 낯설게 느껴진다. 회전율이 빨라야 하는 패스트푸드 브랜드 특성에 맞는 컬러 선정과 그에 걸맞는 속도감을 위해 .. 2020. 6. 26. 이전 1 다음